[스브스夜] '런닝맨' 김종국, 텀블러에 '친필 사인' 인생 네컷 덤…"급전 필요할 때 팔아도 OK"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스태프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찾았고 이에 대한 경매를 부쳤다.
김종국 팀은 텀블러 가격을 높이기 위해 팀원들이 함께 찍은 인생 네 컷 사진을 구성품으로 포함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그거 팔아봤자 얼마 하겠냐?"라고 했고, 종국팀은 말이 심하다며 정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스태프들의 인정을 받은 상인은 누구?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스태프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찾았고 이에 대한 경매를 부쳤다.
귀여운 텀블러와 고장 난 계산기를 가지고 등장한 양 팀. 김종국 팀은 텀블러 가격을 높이기 위해 팀원들이 함께 찍은 인생 네 컷 사진을 구성품으로 포함시켰다.
거기에 사인까지 추가해 주겠다며 "급전이 필요하면 팔아도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거 팔아봤자 얼마 하겠냐?"라고 했고, 종국팀은 말이 심하다며 정색했다.
또한 하하는 졸지에 부부 설정이 된 송지효와 김종국에 대해 "키스하는 거 보여줘요?"라고 거들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그래, 키스 보여주면 인정할게"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재석팀은 고장 난 계산기의 값을 높이기 위해 애를 썼다. 특히 지석진은 고장 난 계산기를 살 바에는 다른 걸 사겠다는 스태프의 발언에 "마음에 상처 주는 그런 대사 안 된다"라며 "이거 당근에 내놓으면 희귀템이다"라고 어필했다.
이에 다른 팀 팀원들은 "그러면 지금 당장 당근에 내놓을 수 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근데 제가 온도가 낮아가지고. 외면을 많이 받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재석팀 최다니엘은 고장 난 계산기를 발로 밟는 이해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런데 그의 이런 행동 이후 고장 났던 계산기가 갑자기 작동했고, 이에 멤버들은 "기적이 일어났다"라며 기뻐했다.
그러나 결국 쪽박을 차게 된 재석팀은 벌칙으로 각각 박 3개씩을 깨게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엑소의 카이와 배우 김아영이 게스트로 등장하는 다음 방송이 예고됐다. 특히 두 사람은 끊임없이 플러팅을 하며 솔로들을 자극해 이들이 본격적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0억 넘게 있다" 이대호, 통장 잔고 공개…'야구대표자2' 멤버들 발칵
- "김상혁과 내가?"...서효림, 황당한 불륜설에 적극 해명
- '김동성 부인' 인민정 "집에 압류딱지 붙기도...단단한 부부됐다"
- 솔비, 악플·가짜 영상 루머 딛고 화가됐다..."부정적인 시선도 모두 재료"
- 김재환 감독 "백종원 회사 위기? 100% 오너리스크" 공개 비판
- '컬투쇼' 차태현 "한화 우승하면? 볼파크 수영장에 팬티 입고 빠지겠다" 찐팬의 공약
- 박명수 부부, 밥 안 먹어도 배부른 근황..."딸, 무용과 전체 1등"
- 차은우 팬덤, 소속사 앞 트럭시위..."근거 없는 비방 대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