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강원시대 활짝’ SOC 사업 성공추진 다짐

심예섭 2025. 4. 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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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건설교통국이 수도권과 1시간대에 있는 강원도를 알리고, 도내 SOC의 성공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종구 도 건설교통국장은 "강원도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SOC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첫발을 뗄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참가해 결의를 다졌다"며 "도민들의 염원인 교통 현안 해결뿐 아니라 자전거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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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건설교통국 춘천 퍼레이드 참가
▲ 김진태 도지사와 도 건설교통국 직원 50여 명은 20일 강원자전거대행진 춘천 퍼레이드에 참가해 ‘수도권 1시간대!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캠페인 구호를 외치며 도내 SOC성공 추진 결의를 다졌다. 방도겸

강원도 건설교통국이 수도권과 1시간대에 있는 강원도를 알리고, 도내 SOC의 성공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진태 도지사와 도 건설교통국 직원 50여 명은 20일 춘천 하중도 호텔 부지 일원에서 강원도민일보 주관으로 열린 ‘2025 강원자전거대행진 춘천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과 강원도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 ‘수도권 1시간대!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과 연계해 열렸다.

건설교통국은 올해 포천~철원·속초~고성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양구~영월 고속도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등 고속도로 조기 건설과 용문~홍천 광역철도·강릉~삼척 철도 고속화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GTX-B 춘천 연장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본 사업 동시 개통 등 철도망 조기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제천~영월~삼척 등 사업의 조기 개통을 위해 국비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종구 도 건설교통국장은 “강원도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SOC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첫발을 뗄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참가해 결의를 다졌다”며 “도민들의 염원인 교통 현안 해결뿐 아니라 자전거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도가 더 이상 먼 곳이 아니라 수도권에서 1시간대 거리에 있는 가깝고 접근성이 높은 지역임을 알리는데 건설교통국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심예섭 yess@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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