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건물주 장근석, 80평대 럭셔리 집 최초 공개 “우산통까지 비싸”(가보자고)

서유나 2025. 4. 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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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의 럭셔리한 80평대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4월 20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1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안정환, 홍현희를 마중나온 장근석은 자신의 집으로 안내하며 "이 집에 산 지 6년됐다. 제가 추구한 인테리어 만들려고 오래 공사했다. 천장 바닥 벽도 다 고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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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장근석의 럭셔리한 80평대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4월 20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1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안정환, 홍현희를 마중나온 장근석은 자신의 집으로 안내하며 "이 집에 산 지 6년됐다. 제가 추구한 인테리어 만들려고 오래 공사했다. 천장 바닥 벽도 다 고쳤다"고 밝혔다.

홍현희가 본가는 어디냐고 묻자 장근석은 "본가 여기다"라며 바로 옆 건물을 가리키곤 멋쩍어했다. 본가 바로 옆에 사는 곧 40살인 장근석은 "가끔 아버지가 옆에 지나가시다가 '뭐하냐'고 하신다"며 "원래 저도 여기서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독립한 지 12년됐다. 원래 다 근방이었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집에 들어가며 "건물 자체가 다 장근석 씨 거죠?"라고 묻자 "제발 좀 그랬으면 좋겠다"고 너스레 떤 장근석의 집은 현관부터 굉장히 깔끔했다. 그리고 안정환은 "우산통도 비싼 걸 쓰네"라고 말해 장근석을 "예리하시다"라며 놀라게 만들었다.

거실은 널찍한 사이즈를 자랑했다. 장근석은 "집이 집 다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언제든지 와도 데굴데굴 구르고 휴식할 수 있는 게 콘셉트였다. 조명을 가장 신경 썼다. 이것 때문에 천장을 다 개조했다. 직접 조명보다 간접 조명을 선호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럭셔리 술 진열장이 있는 대형 다이닝룸, 향기 좋은 안방, 옷 매장 같은 두 개의 드레스룸 등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안방에 있는 금고를 궁금해했지만 차마 열어보자는 제안을 하지 못하고 패스했고, 눈썰미 좋은 안정환은 "이 테이블도 비싼 거다"라며 캐치해냈다. 옷방에는 명품 가방과 옷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근석은 서울 삼성동, 청담동, 일본 도쿄 등 1300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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