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제주도민체전 폐막…성산읍·중앙중 ‘대상’
김가람 2025. 4. 20. 22:15
[KBS 제주]제59회 도민체전이 오늘(20일) 폐막식을 열고 사흘 동안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도민체전에선 서귀포 성산읍선수단이 일반부 대상, 제주중앙중학교가 학생부 대상을 수상했고 전국체전 3관왕이자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수영 다이빙의 남녕고 2학년 이예주 학생이 최우수 선수를 거머쥐었습니다.
또 한림읍이 줄다리기 종목에서 올해도 우승을 차지하며 17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김가람 기자 (g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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