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또 미담‥박명수 “10년 넘게 명절 선물 인삼→트러플까지”(냉부해)

서유나 2025. 4. 20.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미담을 방송인 박명수가 공개했다.

4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18회에서는 박명수의 냉장고 속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의 냉장고 속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에게 선물받은 레몬청이 나왔다.

박명수는 "명절 때마다 선물을 보낸다. 아이유 씨 얘기는 명절 때마다 리스트가 있단다. 자기가 그동안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는데 (제겐) 10년 넘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미담을 방송인 박명수가 공개했다.

4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18회에서는 박명수의 냉장고 속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의 냉장고 속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에게 선물받은 레몬청이 나왔다. 박명수가 목이 안 좋다는 말을 듣고 지수가 직접 선물해줬다고.

지수와 굉장히 친한 사이임을 자랑한 박명수는 아이유와의 친분도 전했다. 박명수는 "명절 때마다 선물을 보낸다. 아이유 씨 얘기는 명절 때마다 리스트가 있단다. 자기가 그동안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는데 (제겐) 10년 넘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명절 때마다 똑같은 메뉴를 안 보낸다. 어른들 좋아하는 소고기, 인삼, 꿀이 돌면서 온다. 트러플도 많이 온다"고 아이유의 정성 가득한 센스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