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 지예은 “3조 서장훈 보다 무일푼 박보검, 돈은 내가 벌어” (미우새)

유경상 2025. 4. 20. 2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사빠 지예은이 3조 서장훈 보다 무일푼 박보검을 선택했다.

신동엽은 "지예은이 금방 사랑에 빠지는 금사빠라고 한다. 매일 만나자고 연락하고 들이대면 결국 그 사람에게 마음을 뺏겨 만나는 스타일이라고. 박보검인데 절대 먼저 연락을 안 한다, 서장훈인데 매일 연락을 한다. 누구 만나냐"고 질문했다.

지예은은 "제가 '폭싹 속았수다'를 너무 재미있게 봤다"며 박보검 팬심을 드러냈고 서장훈은 "그렇게 말 안 해도 나 같아도 박보검 만난다"고 반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금사빠 지예은이 3조 서장훈 보다 무일푼 박보검을 선택했다.

4월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지예은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지예은이 금방 사랑에 빠지는 금사빠라고 한다. 매일 만나자고 연락하고 들이대면 결국 그 사람에게 마음을 뺏겨 만나는 스타일이라고. 박보검인데 절대 먼저 연락을 안 한다, 서장훈인데 매일 연락을 한다. 누구 만나냐”고 질문했다.

지예은은 “제가 ‘폭싹 속았수다’를 너무 재미있게 봤다”며 박보검 팬심을 드러냈고 서장훈은 “그렇게 말 안 해도 나 같아도 박보검 만난다”고 반응했다. 지예은은 “너무 바쁘시니까 제가 연락하는 게 맞다”고도 말했다.

이어 신동엽이 “3조 서장훈과 무일푼 박보검이면?”이라고 묻자 서장훈은 “아무리 박보검이라도 평생 무일푼. 미래에 뭐가 없어. 그냥 무일푼. 평생 무일푼”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지예은은 “그런데 살면서 3조를 쓸 일이 있을까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돈은 내가 벌겠다”라고 해석했고 지예은은 “저도 튼튼하니까”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