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 지예은 “3조 서장훈 보다 무일푼 박보검, 돈은 내가 벌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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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빠 지예은이 3조 서장훈 보다 무일푼 박보검을 선택했다.
신동엽은 "지예은이 금방 사랑에 빠지는 금사빠라고 한다. 매일 만나자고 연락하고 들이대면 결국 그 사람에게 마음을 뺏겨 만나는 스타일이라고. 박보검인데 절대 먼저 연락을 안 한다, 서장훈인데 매일 연락을 한다. 누구 만나냐"고 질문했다.
지예은은 "제가 '폭싹 속았수다'를 너무 재미있게 봤다"며 박보검 팬심을 드러냈고 서장훈은 "그렇게 말 안 해도 나 같아도 박보검 만난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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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금사빠 지예은이 3조 서장훈 보다 무일푼 박보검을 선택했다.
4월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지예은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지예은이 금방 사랑에 빠지는 금사빠라고 한다. 매일 만나자고 연락하고 들이대면 결국 그 사람에게 마음을 뺏겨 만나는 스타일이라고. 박보검인데 절대 먼저 연락을 안 한다, 서장훈인데 매일 연락을 한다. 누구 만나냐”고 질문했다.
지예은은 “제가 ‘폭싹 속았수다’를 너무 재미있게 봤다”며 박보검 팬심을 드러냈고 서장훈은 “그렇게 말 안 해도 나 같아도 박보검 만난다”고 반응했다. 지예은은 “너무 바쁘시니까 제가 연락하는 게 맞다”고도 말했다.
이어 신동엽이 “3조 서장훈과 무일푼 박보검이면?”이라고 묻자 서장훈은 “아무리 박보검이라도 평생 무일푼. 미래에 뭐가 없어. 그냥 무일푼. 평생 무일푼”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지예은은 “그런데 살면서 3조를 쓸 일이 있을까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돈은 내가 벌겠다”라고 해석했고 지예은은 “저도 튼튼하니까”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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