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대저택’ 야노시호, ♥추성훈 몰래 또 슈퍼카 바꿨다..“난 잘 몰라” (‘내생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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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가 차를 바꿨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20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7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의 특별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그러자 장윤정은 "요즘 추성훈 씨가 많이 바쁘니까 사랑이랑 만날 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은데 연락 자주 하시냐"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지금 (사랑이랑) 많이 연락 못하고 있다. 사랑이는 지금 두바이 가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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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가 차를 바꿨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20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7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의 특별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도경완은 “시호 씨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던데”라며 “지난 번에 저희 방송에 나왔던 포르X이 뭐 바뀌었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금시초문이라는 추성훈은 “아 차~ 산 거 같다. 근데 저는 잘 모른다. 아직 안 봤다”라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윤정은 “요즘 추성훈 씨가 많이 바쁘니까 사랑이랑 만날 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은데 연락 자주 하시냐”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지금 (사랑이랑) 많이 연락 못하고 있다. 사랑이는 지금 두바이 가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는 “사랑이 두바이 왜 갔냐”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놀러갔다”라고 답했다. 이에 도경완은 “거창한 스케줄이 있어서 간 줄 알았다”라고 웃었고, 추성훈은 “아이는 노는 게 일이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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