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뒷심'으로 역전 우승…통산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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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자골프, KLPGA 투어에서 장타자 방신실 선수가 역전 우승으로 통산 3승째를 거뒀습니다.
방신실 선수, 특유의 시원시원한 장타는 물론, 오늘(20일)은 퍼팅도 대단했습니다.
마지막 홀 버디까지, 막판 다섯 홀에서 4타를 줄이는 놀라운 뒷심으로, 결국 1타 차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데뷔 시즌이던 2023년에 2승을 거두고 지난해 준우승만 세 번 했는데, 1년 반 만의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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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자골프, KLPGA 투어에서 장타자 방신실 선수가 역전 우승으로 통산 3승째를 거뒀습니다.
방신실 선수, 특유의 시원시원한 장타는 물론, 오늘(20일)은 퍼팅도 대단했습니다.
선두에 2타 뒤져 있던 방신실은, 14번과 15번 홀 연속 버디로 공동 선두가 됐고, 17번 홀에서 4.5m 버디 퍼트를 넣어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습니다.
마지막 홀 버디까지, 막판 다섯 홀에서 4타를 줄이는 놀라운 뒷심으로, 결국 1타 차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데뷔 시즌이던 2023년에 2승을 거두고 지난해 준우승만 세 번 했는데, 1년 반 만의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남자골프 K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는 2년 차 김백준 선수가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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