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뒷심'으로 역전 우승…통산 3승

서대원 기자 2025. 4. 20.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여자골프, KLPGA 투어에서 장타자 방신실 선수가 역전 우승으로 통산 3승째를 거뒀습니다.

방신실 선수, 특유의 시원시원한 장타는 물론, 오늘(20일)은 퍼팅도 대단했습니다.

마지막 홀 버디까지, 막판 다섯 홀에서 4타를 줄이는 놀라운 뒷심으로, 결국 1타 차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데뷔 시즌이던 2023년에 2승을 거두고 지난해 준우승만 세 번 했는데, 1년 반 만의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여자골프, KLPGA 투어에서 장타자 방신실 선수가 역전 우승으로 통산 3승째를 거뒀습니다.

방신실 선수, 특유의 시원시원한 장타는 물론, 오늘(20일)은 퍼팅도 대단했습니다.

선두에 2타 뒤져 있던 방신실은, 14번과 15번 홀 연속 버디로 공동 선두가 됐고, 17번 홀에서 4.5m 버디 퍼트를 넣어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습니다.

마지막 홀 버디까지, 막판 다섯 홀에서 4타를 줄이는 놀라운 뒷심으로, 결국 1타 차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데뷔 시즌이던 2023년에 2승을 거두고 지난해 준우승만 세 번 했는데, 1년 반 만의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남자골프 K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는 2년 차 김백준 선수가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