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첼시, 김민재 영입하려고 이렇게까지! '역대급 힌트' 나왔다... '독일-이탈리아 거절' EPL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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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첼시가 선수단 전면 개편에 돌입한다.
아울러 매체는 "첼시는 뮌헨 스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있다. 독일 유력 소식통들도 김민재의 방출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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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매체 '원풋볼'은 20일(한국시간) "첼시는 김민재에 관심을 가진 구단 중 하나다. 뮌헨은 적절한 제안을 받으면 김민재를 보낼 수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첼시행 힌트가 나왔다. 토드 보엘리 회장 체제의 첼시는 최근 이적시장에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리빌딩에 착수했다. 하지만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는 전력 외 선수를 대거 매각하고 김민재를 중심으로 수비진을 꾸릴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원풋볼'은 "첼시는 바쁜 이적시장을 앞두고 있다. 이적료 확보를 위해 최대 7~8명의 선수를 매각할 것"이라며 "센터백, 스트라이커, 오른발잡이 공격수가 주요 영입 목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체는 "첼시는 뮌헨 스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있다. 독일 유력 소식통들도 김민재의 방출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덧붙였다.


영국 '팀토크'는 "김민재의 에이전트는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대화를 나눴다. 충격적인 이적이 진행될 수 있다"며 "유벤투스 등 세리에A 구단들도 거론되고 있지만, 김민재는 EPL을 최우선 선택지로 꼽고 있다. 새로운 리그로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독일에 머물기 바라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첼시와 뉴캐슬 모두 이적시장의 큰 손으로 통한다. 보엘리 회장은 첼시 경영권을 잡은 뒤 막대한 이적료를 쏟아부었다. 모이세스 카이세도와 엔소 페르난데스는 1억 파운드(약 1900억 원)가 넘는 몸값을 지불하며 영입했다. 뉴캐슬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를 등에 업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김민재는 뮌헨에서 매각 불가능한 선수로 간주되지 않는다. 뮌헨은 김민재 이적 제안을 들을 생각이 있다. 만약 여름에 김민재를 매각한다면, 뮌헨은 센터백에 투자할 가능성이 크다"며 "김민재는 뮌헨에서 77경기를 뛰었지만, 기대만큼 안정감을 제공하지 못했다"며 "김민재는 올 시즌 총 6번의 실수를 저질렀다. 최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서도 실책이 나왔다. 뮌헨에서 김민재의 성장세는 제한적이었다"고 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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