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지석진, 가발 쓰니 박보검 닮은꼴 “10년 어려 보여”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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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이 '폭싹 속았수다' 속 박보검으로 변신했다.
다양한 가발을 구경하던 그때 유재석은 "형 부분 가발은 어때?"라며 지석진에게 앞머리 가발을 씌웠다.
10년은 젊어진 모습에 유재석은 "박보검 같다. '폭싹 속았수다' 60년대 모습"이라고 놀라워했다.
지석진 역시 "너무 마음에 든다. 장난 아니다"며 사비로 구매할 계획까지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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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폭싹 속았수다' 속 박보검으로 변신했다.
4월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스타일리스트팀이 의뢰한 '나의 스타가 눈에 띌 수 있는 스타일링에 활용할 아이템'을 구하기 위해 가발 가게를 찾았다.
다양한 가발을 구경하던 그때 유재석은 "형 부분 가발은 어때?"라며 지석진에게 앞머리 가발을 씌웠다.
10년은 젊어진 모습에 유재석은 "박보검 같다. '폭싹 속았수다' 60년대 모습"이라고 놀라워했다.
지석진 역시 "너무 마음에 든다. 장난 아니다"며 사비로 구매할 계획까지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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