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살빼고 캐릭터 실종..오죽하면 유재석도 "저런 친구들 많이 봐" ('런닝맨')

김수형 2025. 4. 20. 1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캐릭터 실종 사태가 터졌다.

하하는 "이제 삼손이 머리 자른 거랑 똑같은거다"며 먹짱 지예은의 소중한 캐릭터도 소멸직전이라면서 섭섭, 유재석은"나도 오랫동안 방송하면서 이런 모습 처음 본게 아냐 방송인들 캐릭터 분실 종종본다"며 폭소, 하하도"조영구, 정준하, 그 다음 너다 , 연예계 3대 촛농"이라 해 폭소하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캐릭터 실종 사태가 터졌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이 전파를 탔다. 

지예은의 모습을 본 양세찬은 “살 너무 많이 빠졌다”고 걱정, 하하더 “지예은 두턱 가져와”라며 오히려 살 빠진 모습을 안타까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어저깨도 배고파서 잠을 몇 번 깼다더라”고 하자 지예은도 “새벽 4시 부터 일어났다. 배고파서 잠을 몇 번 깼다”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투턱이 사라진 모습에 유재석은 “애교 턱살 싹 사라져, 그게 너의 매력인데 서운하다”고 탄식했다.턱살 실종사건(?)이 된 것.

하하는 “이제 삼손이 머리 자른 거랑 똑같은거다”며 먹짱 지예은의 소중한 캐릭터도 소멸직전이라면서 섭섭, 유재석은“나도 오랫동안 방송하면서 이런 모습 처음 본게 아냐 방송인들 캐릭터 분실 종종본다”며 폭소, 하하도“조영구, 정준하, 그 다음 너다 , 연예계 3대 촛농”이라 해 폭소하게 했다.

이 외에도 지난주 스파르타 운전연수를 했던 지예은. 장롱탈출 하루만에 그는 “그날부터 자동차 보기 시작했다”며 운전에 재미들린 근황으로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