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턱살 쏙 빠지다 못해 핼쑥해졌다..얼굴 소멸직전 ('런닝맨')

김수형 2025. 4. 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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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지예은이 핼쑥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예은의 모습을 본 양세찬은 "살 너무 많이 빠졌다"고 걱정, 하하더 "지예은 두턱 가져와"라며 오히려 살 빠진 모습을 안타까워했다.

실제 먹짱인 지예은의 투턱 잡아당기는 걸로 놀렸던 멤버들은 다시 한번 지예은 턱을 잡으며 "억지로도 턱살이 안 된다"며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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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핼쑥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예은의 모습을 본 양세찬은 “살 너무 많이 빠졌다”고 걱정, 하하더 “지예은 두턱 가져와”라며 오히려 살 빠진 모습을 안타까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어저깨도 배고파서 잠을 몇 번 깼다더라”고 하자 지예은도 “새벽 4시 부터 일어났다. 배고파서 잠을 몇 번 깼다”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투턱이 사라진 모습에 하하는 “예은이 고생 많이 해 보인다. 힘들어 보인다”고 했고, 유재석은 “애교 턱살 싹 사라져, 그게 너의 매력인데 서운하다”고 탄식했다.

실제 먹짱인 지예은의 투턱 잡아당기는 걸로 놀렸던 멤버들은 다시 한번 지예은 턱을 잡으며 “억지로도 턱살이 안 된다”며 탄식했다. 턱살 실종사건(?)이 된 것. 하하는 “이제 삼손이 머리 자른 거랑 똑같은거다”며 폭소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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