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연풍면 창고 불, 1시간4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전연남 기자 2025. 4. 20. 18: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불이 난 창고

오늘(20일) 낮 1시 40분쯤 충북 괴산군의 한 물품 보관용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불은 1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괴산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