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다 감추고 얼굴만 내놓아도 고혹적![★SN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나나가 얼굴만으로도 강렬한 고혹미를 뽐냈다.
나나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틀 전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한쪽 어깨와 골반을 드러내며 어필한 것과는 또다른 나나의 매력이다.
마지막 사진에서 나나는 장식장 사진 위에 '안녕'이라고 새겨넣어 그 의미에 팬들의 궁금증을 낳고 있기도 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나나가 얼굴만으로도 강렬한 고혹미를 뽐냈다.
나나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첫번째 사진에서 카페로 보이는 곳 창가에 앉아 화사한 파스텔톤의 니트를 입고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띄고 있다.




이후의 다른 사진들에게서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 속에 얼굴만 내놓고 있으면서도 충분히 고혹미를 뽐내고 있다. 이틀 전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한쪽 어깨와 골반을 드러내며 어필한 것과는 또다른 나나의 매력이다.

마지막 사진에서 나나는 장식장 사진 위에 ‘안녕’이라고 새겨넣어 그 의미에 팬들의 궁금증을 낳고 있기도 하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으로 배우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 등과 함께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upandup@sportsseoui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