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원한다는 구본승에 김숙 "그러면 나도 아들"

손정빈 기자 2025. 4. 20. 1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숙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구본승이 아들과 딸 중에 아들을 선호한다고 했다.

그러자 김숙은 "아들을 원하면 아들로 가야한다"고 했다.

구본승은 아들과 딸 중 선호하는 성별이 있느냐는 물음에 "아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20대 후반부터 결혼을 되게 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그때 입던 옷 중에서 아들을 낳으면 나중에 주고 싶어서 갖고 있는 옷이 아직도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김숙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구본승이 아들과 딸 중에 아들을 선호한다고 했다. 그러자 김숙은 "아들을 원하면 아들로 가야한다"고 했다.

구본승은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와 김숙과 관계에 관해 얘기했다.

구본승은 두 사람 관계를 응원하는 팬이 인공지능(AI)을 통해 만든 2세 모습을 본 뒤 "제 어린 시절보다 예쁘다"며 놀라워 했다.

두 사람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커플이 돼 방송 이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본승은 아들과 딸 중 선호하는 성별이 있느냐는 물음에 "아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20대 후반부터 결혼을 되게 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그때 입던 옷 중에서 아들을 낳으면 나중에 주고 싶어서 갖고 있는 옷이 아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정도로 아들을 갖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숙은 같은 질문을 받고 "아들을 원하면 아들로 가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