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임시완, '88즈' 의리..이수혁 영화 관람 "'파란' 보러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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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광희, 임시완이 88라인 의리를 지켰다.
광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시완이랑 수혁이 '파란' 보러 왔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혁 주연의 영화 '파란'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광희와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혁 주연의 '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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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시완이랑 수혁이 '파란' 보러 왔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혁 주연의 영화 '파란'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광희와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MBC '굿데이에'에 지드래곤과 동갑내기인 '88즈'로 출연한 바 있다.
이수혁은 해당 게시물에 대해 고맙다는 의미의 이모티콘과 하트를 덧붙이며 우정을 자랑했다.
이수혁 주연의 '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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