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임시완, '88즈' 의리..이수혁 영화 관람 "'파란' 보러 왔지"

김나연 기자 2025. 4. 20.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광희, 임시완이 88라인 의리를 지켰다.

광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시완이랑 수혁이 '파란' 보러 왔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혁 주연의 영화 '파란'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광희와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혁 주연의 '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광희, 임시완이 88라인 의리를 지켰다.

광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시완이랑 수혁이 '파란' 보러 왔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혁 주연의 영화 '파란'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광희와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MBC '굿데이에'에 지드래곤과 동갑내기인 '88즈'로 출연한 바 있다.

이수혁은 해당 게시물에 대해 고맙다는 의미의 이모티콘과 하트를 덧붙이며 우정을 자랑했다.

이수혁 주연의 '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