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 청주 남주동 이어 사직·사창사거리 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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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으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변광섭)는 20일 "오는 22∼23일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에서 진행될 드라마 촬영으로 인한 혼잡이 예상돼 사전 양해를 구한다"고 밝히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직사거리 인근 촬영 시간은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23일 오후 5시부터 오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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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드라마 촬영’으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변광섭)는 20일 “오는 22∼23일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에서 진행될 드라마 촬영으로 인한 혼잡이 예상돼 사전 양해를 구한다”고 밝히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촬영 관련 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사진=픽사베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news24/20250420172507904jpmk.jpg)
청주영상위가 밝힌 주 촬영 장소는 사직대로 279-9와 120, 279-8 등이다.
이에 따라 사직·사창사거리로 이어지는 도로에 장비 차량 등이 집중되면서 차량 통행이 다소 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
사직사거리 인근 촬영 시간은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23일 오후 5시부터 오전 5시까지다. 사창사거리 방면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촬영팀은 출퇴근 시간대인 오전 8~9시, 오후 5시30분~7시에는 장비 차량을 이동 또는 순환 주행해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청주영상위는 “연이은 로케이션 지원에 따른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거듭 시민들께 양해를 구한다”며 “통행 등 불편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당일 우천 시 사직·사창사거리 촬영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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