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 청주 남주동 이어 사직·사창사거리 혼잡 예상

안영록 2025. 4. 20.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촬영'으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변광섭)는 20일 "오는 22∼23일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에서 진행될 드라마 촬영으로 인한 혼잡이 예상돼 사전 양해를 구한다"고 밝히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직사거리 인근 촬영 시간은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23일 오후 5시부터 오전 5시까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드라마 촬영’으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변광섭)는 20일 “오는 22∼23일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에서 진행될 드라마 촬영으로 인한 혼잡이 예상돼 사전 양해를 구한다”고 밝히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촬영 관련 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사진=픽사베이]

청주영상위가 밝힌 주 촬영 장소는 사직대로 279-9와 120, 279-8 등이다.

이에 따라 사직·사창사거리로 이어지는 도로에 장비 차량 등이 집중되면서 차량 통행이 다소 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

사직사거리 인근 촬영 시간은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23일 오후 5시부터 오전 5시까지다. 사창사거리 방면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촬영팀은 출퇴근 시간대인 오전 8~9시, 오후 5시30분~7시에는 장비 차량을 이동 또는 순환 주행해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청주영상위는 “연이은 로케이션 지원에 따른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거듭 시민들께 양해를 구한다”며 “통행 등 불편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당일 우천 시 사직·사창사거리 촬영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