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영남 90.8% 압승…충청 이어 대세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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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가 20일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도 충청권에 이어 득표율 90%를 넘기며 압도적 선두를 확인했다.
이날 6·3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영남권 경선 당원투표에서 이 후보는 90.81%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당원투표를 위한 민주당 순회경선은 지난 19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이날 영남권, 26일 호남권, 27일 수도권·강원·제주 순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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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가 20일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도 충청권에 이어 득표율 90%를 넘기며 압도적 선두를 확인했다.
이날 6·3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영남권 경선 당원투표에서 이 후보는 90.81%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김경수 후보는 5.93%, 김동연 후보는 3.26%를 얻었다. 영남권 당원투표에는 대의원과 권리당원 10만3352명 중 70.88%가 참여했다.
당원투표를 위한 민주당 순회경선은 지난 19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이날 영남권, 26일 호남권, 27일 수도권·강원·제주 순으로 이어진다. 앞서 충청권에서는 이 후보가 88.15%로 1위를 기록했고, 김동연(7.54%), 김경수(4.31%) 후보가 뒤를 이었다.

최종 후보는 당원투표 결과 50%에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 50%를 합산해 27일 확정된다. 이 후보가 과반을 득표할 경우 결선투표 없이 후보로 확정된다.
고경주 기자 go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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