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스완 송' 인트로 안무 만들었다 "호랑이 선생님, 포즈 바꾸기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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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의 '호랑이 선생님' 면모가 공개됐다.
르세라핌은 20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르세라핌 투어-이지 크레이지 핫 인 인천'을 열고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카즈하는 "'스완 송' 인트로를 제가 만들어봤다"라며 "어땠냐, 저의 선생님 실력"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홍은채의 포즈에 대해서 카즈하는 "팔다리가 기니까 라인을 살렸다"라고 설명했고, 홍은채는 "저는 발레의 길을 걸을 수 없다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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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의 ‘호랑이 선생님’ 면모가 공개됐다.
르세라핌은 20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르세라핌 투어-이지 크레이지 핫 인 인천’을 열고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르세라핌은 ‘애시’, ‘핫’, ‘컴 오버’ 등 신곡부터 ‘블루 플레임’, ‘사워 그레이프스’ 등 오랜만에 무대에서 선보이는 수록곡 무대까지 선보였다.
카즈하는 “‘스완 송’ 인트로를 제가 만들어봤다”라며 “어땠냐, 저의 선생님 실력”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채원은 “(카)즈하 씨가 포즈까지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알려줬다. 즈하가 호랑이 선생님”이라고 폭로했다.
이어 김채원은 “은채가 포즈 바꿔도 되냐고 했는데 안 된다고 했다”라고 무대에 숨은 비밀을 공개했고, 카즈하는 “제가 예쁜 포즈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안 된다고 말했다”라고 했다.
홍은채의 포즈에 대해서 카즈하는 “팔다리가 기니까 라인을 살렸다”라고 설명했고, 홍은채는 “저는 발레의 길을 걸을 수 없다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쿠라는 “저도 인정한다”라고 ‘은채 몰이’에 나서 폭소를 자아냈다.
뒤이어 사쿠라는 “저도 갑자기 말하는데 3살 때부터 발레를 했다. 5살 때 그만뒀다”라고 발레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고, 김채원은 “어쩐지 선이 예쁘더라”라고 사쿠라의 발레 실력을 칭찬했다.
르세라핌은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4개 도시,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 등지를 돈다. 9월에는 북미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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