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은 지구의 날! 우리 모두 지구를 지켜요∼’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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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20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2025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우리의 힘, 우리의 지구'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행사는 사전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지구수호대' 180며 명 및 기관, 단체, 기업 등이 25개의 다양한 환경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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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20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2025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우리의 힘, 우리의 지구'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행사는 사전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지구수호대' 180며 명 및 기관, 단체, 기업 등이 25개의 다양한 환경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오존 관련 상식퀴즈, 금연 메시지 작성, 국제정원박람회에 놓일 나만의 방명돌 만들기, 바다유리 핸디톡 만들기, 폐비닐로 만든 그린 화분 제작 등의 부스가 행사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체험부스 외에도 공동 퍼포먼스 대형 그림 그리기, 함께 부르는 '지구를 위한 도레미송' 뮤지컬, 거리공연 등이 펼쳐져 지구 환경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의 날’은 해마다 세계 192개국 10억 명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환경기념일로 올해 세계 공통 주제는 ‘Our Power, Our Planet’이다.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지구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아 온․오프라인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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