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전북의 순위 상승 3위까지 가능' 포옛 감독, "변명 거리 없이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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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포옛 감독은 경기 전 "변명 거리 없이 준비해야 한다. 잘했다. 선수들이 그대로만 이행하면 승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전북의 루키 진태호는 주중 안산그리너스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에서 교체 투입을 통해 그라운드를 밟았고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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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거스 포옛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기회다. 대구를 상대로 승점 3점을 확보한다면 K리그1 3위까지 순위를 대폭 끌어올릴 수 있다.
포옛 감독은 경기 전 "변명 거리 없이 준비해야 한다. 잘했다. 선수들이 그대로만 이행하면 승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최근 그라운드에 모습을 나타나지 않은 안현범에 대해서는 "수비보다는 공격적인 선수다. 전병관 입대로 측면 공격으로 활용할 수 있고 선수와 얘기도 나눴다. 훈련도 잘하고 있고 연습 경기도 뛰어났다"며 활용 계획을 밝혔다.
전북의 루키 진태호는 주중 안산그리너스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에서 교체 투입을 통해 그라운드를 밟았고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후반 41분 수비를 무너트린 후 골키퍼와의 1:1 상황에서 날카로운 슈팅을 선보이는 등 득점에 주력했다.
연장 후반 15분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면서 활약의 방점을 찍었다. 역습 상황에서 콤파뇨, 최우진에 이은 패스를 받은 진태호는 다시 볼을 내줬고 이것을 전진우가 골로 마무리했다.
포옛 감독은 "어린 선수이고 기다려야 한다. 최근 발전한 부분도 있다. 상황에 따라 활용할 것이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필요하면 출전할 수 있다"며 가능성에 높게 평가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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