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세징야 부상' 서동원 대행의 한숨, "차지하는 비중이 커...공백 메우는 건 불가능"

반진혁 기자 2025. 4. 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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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원 감독 대행이 세징야 부상에 한숨을 내쉬었다.

설상가상으로 성적 부진으로 박창현 감독이 물러나 서동원 코치 대행 체제로 팀을 운영 중이다.

서동원 감독 대행은 경기 전 "박창현 감독님께 죄송하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다. 만회하는 것에 우리의 도리다. 늘 팀을 위해 헌신 노력했는데 결과적으로 되지 않아 안타깝다"고 언급했다.

대구는 설상가상으로 에이스 세징야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고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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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세징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서동원 감독 대행이 세징야 부상에 한숨을 내쉬었다.

대구FC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위기다. 현재 11위로 강등권이다. 설상가상으로 성적 부진으로 박창현 감독이 물러나 서동원 코치 대행 체제로 팀을 운영 중이다.

서동원 감독 대행은 경기 전 "박창현 감독님께 죄송하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다. 만회하는 것에 우리의 도리다. 늘 팀을 위해 헌신 노력했는데 결과적으로 되지 않아 안타깝다"고 언급했다.

대구는 설상가상으로 에이스 세징야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고 명단에서 빠졌다.

이에 대해서는 "세징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공백을 메운다는 건 불가능하다"면서 "오승훈은 손가락을 다쳤는데 곧 좋아질 것이다"고 언급했다.

대구는 안정화를 위해 다시 3백 카드를 꺼내들었는데 "실점 최소화에 맞는 옷이라고 생각한다. 포메이션이 중요한 건 아니다. 수비와 공격 극대화를 위해 집중하고 인지하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승부를 보기 위해 영화 승부를 보고 왔다. 선수들의 그 세계의 원리를 좀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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