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벗자 13살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판박이로 성장중…‘모델 DNA’ 폭발

배우근 2025. 4. 20. 1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이터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어느새 엄마 야노시호를 꼭 닮은 모습으로 훌쩍 자랐다.

20일 방송하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사랑이와 친구 유토가 특별한 콘셉트의 화보 촬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사랑은 더 이상 '예능에서 귀여웠던 아이'가 아니었다.

촬영 후반, 사랑이는 제작진에게 직접 유도복 콘셉트 촬영을 요청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파이터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어느새 엄마 야노시호를 꼭 닮은 모습으로 훌쩍 자랐다.

20일 방송하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사랑이와 친구 유토가 특별한 콘셉트의 화보 촬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13살? 안경 벗자 야노시호가 보여요”

이번 화보 촬영은 스쿨룩부터 유도복 콘셉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사랑이는 긴 팔다리와 커진 키, 그리고 안경을 벗자 드러난 또렷한 이목구비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처 | 야노시호 채널


추사랑은 더 이상 ‘예능에서 귀여웠던 아이’가 아니었다.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선 “야노시호가 저 나이에 저랬을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 엄마의 모델 DNA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이다.

촬영 후반, 사랑이는 제작진에게 직접 유도복 콘셉트 촬영을 요청했다.

그 이유를 밝히던 순간, 사랑이는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쏟았고 이를 지켜보던 아빠 추성훈도 눈시울이 붉어졌다. 유도복은 사랑이가 아빠를 이해하는 상징이지 않을까 싶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