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가수 꿈꿨던 엄마가 내 롤모델...얼굴+성격 다 닮았다" (밥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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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슈 츄가 롤모델이 노래를 잘하는 자신의 엄마라고 털어놨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나?"라는 질문에 츄는 "저는 진짜 태어났을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 왜냐면 어렸을 적 어린이집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를 걸면 엄마의 컬러링 벨소리로 나오는 옛날 팝송을 따라 부르기도 했다. 초등학교 때도 비욘세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노래방에서도 부르고 밴드부도 하면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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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슈 츄가 롤모델이 노래를 잘하는 자신의 엄마라고 털어놨다.
19일 온라인 채널 꼰대희의 ‘밥묵자’에선 ‘보고만 있어도 아빠미소가 절로 나는 인간 비타민 살아있는 행복 바이러스 츄와 밥 한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가수 츄가 출연해 꼰대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나?”라는 질문에 츄는 “저는 진짜 태어났을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 왜냐면 어렸을 적 어린이집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를 걸면 엄마의 컬러링 벨소리로 나오는 옛날 팝송을 따라 부르기도 했다. 초등학교 때도 비욘세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노래방에서도 부르고 밴드부도 하면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츄는 “어렸을 때부터 흥얼거리는 것을 좋아해서 친구들이 노래할 때 화음도 넣고는 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엄마도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셨는데 제가 태어나 육아 때문에 못하게 되셨다. 그래서 너무 죄송해서 제가 그 꿈을 이어받아 어머니께 행복을...(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츄는 “엄마도 성악을 하시는데 제가 다 큰 후에 대학에 편입을 하셔서 어린 친구분들이랑 대학을 다니셨다. 독창회 같은 것을 하면 제가 고등학교 때 보러가고 그랬다. 지금은 취미로 하시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처럼 노래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며 롤모델이 엄마임을 언급했다. 이어 "성격도 물려받은 것 같고 얼굴도 물려받은 것 같고 엄마와 다 비슷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츄는 오는 4월 21일 미니 3집 앨범 ‘Only Cry in the Rain’를 발매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밥묵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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