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34분간 3점슛 3개 포함 13점·6R·3AS, 마요르카 10점차 승리, 27일 정규시즌 최종전
김진성 기자 2025. 4. 20. 15:18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이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아쥴마리노 마요르카 팔마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팔마 팔라우 뮤니시펄 드 에스포츠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4-2025 리가 페리미나(스페인 여자프로농구 2부리그) 챌린지 알터 에너선 알-카제레스 EXT와의 홈 경기서 63-53으로 이겼다.
박지현은 약 34분간 3점슛 3개 포함 13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마요르카에선 박지현 외에도 마리아 조아 베탄코트 코레이아가 3점슛 3개 포함 14점 10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마요르카는 20승9패로 정규시즌 4위를 달린다. 27일 니콜레타스 자모라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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