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휴대전화 배경=♥佛 재벌2세 딱 걸렸다…코첼라 데이트까지

황혜진 2025. 4. 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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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뜨거운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리사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 제니, 지수와 함께 2019년 K팝 걸그룹 최초로 '코첼라'에 출연한 바 있다.

리사가 배경으로 설정한 사진은 프레데릭 아르노의 얼굴 사진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제니와 함께 리사의 '코첼라' 단독 무대도 앞 구역에서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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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프레데릭 아르노, 블랙핑크 리사, 출처 프레데릭 아르노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뜨거운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리사는 4월 11일(이하 현지시간)과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개최된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했다.

앞서 리사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 제니, 지수와 함께 2019년 K팝 걸그룹 최초로 '코첼라'에 출연한 바 있다. 이어 2023년에도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코첼라' 헤드라이너로 활약하며 이틀 공연으로 총 25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에는 제니와 마찬가지로 솔로 가수로서 '코첼라' 단독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리사는 당당한 열애 행보로도 화제를 모았다. 13일 제니의 '코첼라' 솔로 무대를 참석했을 당시 팬들 카메라에 리사의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포착된 것. 리사가 배경으로 설정한 사진은 프레데릭 아르노의 얼굴 사진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제니와 함께 리사의 '코첼라' 단독 무대도 앞 구역에서 관람했다. 그는 리사의 퍼포먼스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 같은 모습이 다수의 관객 카메라에 포착됐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 커플은 2023년 7월 타임스 나우, 인디아투데이 보도를 처음 열애설에 휩싸인 이래 세계 각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세계 최대 럭셔리 소비재 기업 LVMH(루이비통 모엣헤네시)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최근 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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