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바람 피우지”…남친 흉기로 살해 시도한 20대女

천예선 2025. 4. 20.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자친구의 외도를 의심해 그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0대 여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쯤 서울 관악구 한 빌라에서 자신의 남자친구인 2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는 B씨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DB]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남자친구의 외도를 의심해 그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0대 여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쯤 서울 관악구 한 빌라에서 자신의 남자친구인 2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얼굴 등 신체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는 B씨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