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에일리-심현섭-노을, 오늘(20일)은 연예계 웨딩 데이! 축가는 각양각색

박진업 2025. 4. 20.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과 가수 에일리, 개그맨 심현섭이 오늘(20일) 나란히 결혼식을 올린다.

김종민은 2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가수 에일리는 김종민에 2시간 앞선 오후 4시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3살 연하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한다.

에일리의 결혼식 사회는 피식대학이 맡으며 1부 축가는 백지영과 이무진, 2부 축가는 마이티마우스가 예정돼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종민-에일리-심현섭-레인보우 노을. 왼쪽부터. 스포츠서울 DB. 노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과 가수 에일리, 개그맨 심현섭이 오늘(20일) 나란히 결혼식을 올린다.

김종민은 2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2부로 진행돼, 1부는 유재석, 2부는 문세윤과 조세호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축가는 가수 이적과 린이 부른다.

가수 에일리는 김종민에 2시간 앞선 오후 4시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3살 연하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한다. 에일리 역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가 이날 결혼식까지 올리게 됐다. 에일리의 결혼식 사회는 피식대학이 맡으며 1부 축가는 백지영과 이무진, 2부 축가는 마이티마우스가 예정돼 있다.

두 사람에 앞선 낮 12시 개그맨 심현섭은 11세 연하 정영림 씨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마침내 결혼에 골인했다. 축가는 신랑 심현섭이 직접 불렀고 이어 그룹 노이즈와 R.ef가 무대를 이어받아 두 사람의 결혼을 노래로 축하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노을이 같은 날 오후 서울의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로 3년여 열애 끝에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 노을의 결혼식의 축가는 레인보우 멤버들이 완성체로 모여 ‘키스’를 부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