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보험' 개발 본격화…환경부·보험업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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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보험업계가 기후변화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이를 보상해 주는 '기후보험' 개발에 본격 착수합니다.
환경부는 지구의 날인 오는 22일을 맞아 내일(21일)부터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는데, 첫날인 내일 보험업계, 학계와 함께 '기후보험 도입 및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후변화주간 개막식에서는 환경부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새로 참여하는 16개 기관·기업 간 업무협약도 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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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보험업계가 기후변화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이를 보상해 주는 '기후보험' 개발에 본격 착수합니다.
환경부는 지구의 날인 오는 22일을 맞아 내일(21일)부터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는데, 첫날인 내일 보험업계, 학계와 함께 '기후보험 도입 및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후변화주간 개막식에서는 환경부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새로 참여하는 16개 기관·기업 간 업무협약도 체결됩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다회용 컵을 이용하거나 전자영수증을 발급받는 등 친환경 활동을 했을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제도입니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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