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21개월 子의 "예쁜 엄마 사랑해" ♥사랑 고백에 '행복'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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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가 21개월 아들의 "사랑해" 라는 말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보기에 나선 윤승아의 모습도 공개, 그는 제작진에게 "가서 혹시나 또 쇼핑 요정이 찾아올 지 모르니까 잘 말려달라. 자꾸 뭘 사야 될 것 같다. 이거 안 사면 후회할 것 같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윤승아는 아들에게 "엄마 어떤 엄마냐"고 물었고, 아들은 "예쁜 엄마"라고 말해 윤승아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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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윤승아가 21개월 아들의 "사랑해" 라는 말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0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굶지마세요, 유지어터의 일주일 식단!"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매일 아침으로 달걀과 당근 라페, 빵과 과일, 브러콜리 등으로 간단한 메뉴들로 식단 관리를 했다. 이 과정에서 윤승아는 아들의 아침 메뉴도 공개, 작은 고사리 손으로 과일 등을 먹는 아들 원이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했다.
이어 장보기에 나선 윤승아의 모습도 공개, 그는 제작진에게 "가서 혹시나 또 쇼핑 요정이 찾아올 지 모르니까 잘 말려달라. 자꾸 뭘 사야 될 것 같다. 이거 안 사면 후회할 것 같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윤승아는 "말하니까 배고파진다. 시식 노려보는 걸로"며 "푸드코트 메뉴도 바뀌었다. 떡볶이가 생겼더라. 가서 먹어봐야겠다. 공복 장보기는 위험하다"며 웃었다.

윤승아의 첫 쇼핑 목록은 그림을 좋아하는 원이를 위한 스케치북이었다. 이후 본격 장보기를 시작한 윤승아는 결국 식품 코너에서 제대로 쇼핑 요정이 찾아와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 코스는 빠질 수 없는 푸드코트. 떡볶이를 맛 본 윤승아는 "약간 매콤한데 맛있다"면서 "지금 약간 돌 씹어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공복이 너무 길었다"며 먹방을 선보였다.
다음날 윤승아는 아침으로 아들과 함께 먹을 바나나 오트밀 팬케이크를 준비했다.
이때 윤승아는 아들에게 "엄마 어떤 엄마냐"고 물었고, 아들은 "예쁜 엄마"라고 말해 윤승아를 웃게 했다. 이어 아들은 엄마의 "사랑해"라는 말에 "사랑해"라고 화답해 엄마를 또 한번 미소 짓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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