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가슴 겨우 가린 초미니 크롭톱…갈비뼈 선명한 극강 슬렌더

장예솔 2025. 4. 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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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리사는 4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가슴만 겨우 가린 초미니 크롭톱과 독특한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입술을 쭉 내밀며 허공을 응시하는 리사의 표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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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소셜미디어
리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리사는 4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가슴만 겨우 가린 초미니 크롭톱과 독특한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갈비뼈가 선명히 보일 만큼 마른 몸매가 놀라움을 안긴다.

입술을 쭉 내밀며 허공을 응시하는 리사의 표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한편 리사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개최된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올랐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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