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여전히 훈훈한 1주년 ‘선업튀’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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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 종영 1주년 회식 자리에서 다시 만났다.
이날 회식 자리에는 주역인 변우석, 김혜윤을 비롯해 송건희, 이승협, 송지호, 서혜원, 윤종호 감독 등이 1년만에 다시 모였다.
변우석, 김혜윤의 투샷부터 단체사진까지 반가운 얼굴들이 담긴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변우석, 김혜윤은 귀엽게 브이를 하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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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모처의 한 음식점에서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종영 1주년 기념 회식이 열렸다.
이날 회식 자리에는 주역인 변우석, 김혜윤을 비롯해 송건희, 이승협, 송지호, 서혜원, 윤종호 감독 등이 1년만에 다시 모였다.
현장 사진은 제작진이 SNS에 공개하며 퍼졌다. 변우석, 김혜윤의 투샷부터 단체사진까지 반가운 얼굴들이 담긴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변우석, 김혜윤은 귀엽게 브이를 하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술을 마신 듯 보이는 두 사람의 볼이 발갛게 달아올라있어 눈길을 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와 더불어 글로벌 팬들까지 양산하면서 신드롭급 인기를 인증하기도 했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오는 5월 5일 열리는 ‘제 61회 백상예술대상’에 각각 남녀 최우수상 후보에 올랐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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