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소송’ 이윤진, 1년 반만에 만난 아들 다을과 또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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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통역가 이윤진이 1년 반 만에 만난 아들 아들과 또 헤어졌다.
이윤진은 최근 전 남편인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남편과 함께 있던 아들 다을과 1년 반만에 상봉했다.
이후 이윤진은 딸과 함께 살고 있는 발리에 돌아간 영상을 공개, 서울에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후 헤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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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겸 통역가 이윤진이 1년 반 만에 만난 아들 아들과 또 헤어졌다.
이윤진은 지난 19일 “BACK HOME”이라며 발리에 도착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최근 전 남편인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남편과 함께 있던 아들 다을과 1년 반만에 상봉했다.
앞서 지난 16일 “1년 반만에 다을이가 돌아왔고, 오랜만에 예쁜 소다남매 완전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던 바.
이어 “오사카와 서울 신나게 돌아다니고 윤진맘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할 이유가 생겼고. Here we go”라고 했다.
이후 이윤진은 딸과 함께 살고 있는 발리에 돌아간 영상을 공개, 서울에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후 헤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3월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이후 이윤진은 TV CHOSUN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 소송 이후 1년 넘게 아들을 보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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