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에일리·심현섭 오늘 결혼… 스타들의 겹경사에 하객도 '동분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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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에일리, 심현섭이 오늘(20일) 결혼한다.
심현섭 역시 오늘(20일) 서울 종로구 한 예식장에서 11세 연하의 연인 정영림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이렇게 세 명의 연예인이 나란히 20일에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김종민과 에일리는 30분 차이로 결혼식을 올려 양측 모두에게 청첩장을 받은 연예인 하객들은 어느 곳에 참석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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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오늘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 1월 김종민은 KBS 2TV ‘1박 2일 시즌4’에 출연해 “오늘 중대 발표를 하겠다, 나 장가간다”라며 직접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김종민은 각종 예능에 출연해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결혼 준비 과정을 밝히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김종민의 결혼식 사회는 1부 유재석, 2부 조세호·문세윤이 각각 맡는 가운데, 많은 하객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에일리도 오늘(2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 부부이며, 현재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일리의 예비 신랑 최시훈은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F&B 사업과 MCN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심현섭 역시 오늘(20일) 서울 종로구 한 예식장에서 11세 연하의 연인 정영림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꾸준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온 심현섭의 결혼식에는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심현섭은 최근 사회관계망시스템(SNS)를 통해 “파릇파릇한 봄날 애타게만 기다렸던 결혼”이라는 문구의 청첩장을 공개하고 54세의 나이에 새신랑이 되는 기쁨을 전했다.
한편, 이렇게 세 명의 연예인이 나란히 20일에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김종민과 에일리는 30분 차이로 결혼식을 올려 양측 모두에게 청첩장을 받은 연예인 하객들은 어느 곳에 참석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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