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日 출시 앞둔 `스타시드` 사전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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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가 현지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게임이다.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스타시드' 일본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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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이용자 공감할 콘텐츠·스토리로 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컴투스는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가 현지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게임이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 풍부한 보상을 통한 빠른 성장과 편리한 전투 방식 등을 바탕으로 국내와 글로벌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3월 한국 출시 후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정상을 차지, 글로벌 출시한 11월 태국과 대만에서는 구글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8개 지역에서 애플 앱스토어 RPG 인기 톱10에 랭크됐으며 전략 게임 장르에서도 태국과 대만, 홍콩에서 나란히 1위에 오르고 싱가포르, 베트남 등 5개 지역에서 톱10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스타시드' 일본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몰입감을 높여주는 캐릭터와의 1 대 1 소통 창구 '인스타시드', 높은 퀄리티의 애니메이션 컷 신과 일러스트가 게임·애니메이션 산업의 글로벌 요충지인 일본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한다. 현지 이용자가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스토리를 더해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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