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오타니 득녀… “예쁜 딸 낳아준 아내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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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일 딸 아빠가 됐다.
오타니는 19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아준 내 사랑스러운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오타니가 소속된 LA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날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중 오타니의 득녀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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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일 딸 아빠가 됐다.

오타니는 19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아준 내 사랑스러운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내 딸에게, 우리를 매우 걱정 많은 부모로 만들어줘서 고마워”라고 했다.
오타니는 이 글에 신생아의 발바닥을 찍은 사진도 첨부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오타니가 소속된 LA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날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중 오타니의 득녀 사실을 확인했다. 로버츠 감독은 “축하합니다. 쇼(쇼헤이)!”라고 외친 후 아직 아기의 이름은 모르겠다.
앞서 오타니는 작년 2월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서 결혼 발표를 했다. 이어 같은 해 12월 아내 마미코가 임신한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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