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우여곡절 끝 낳은 외동딸 “난임 고생하다 임신중독증 투병” (엄마를 부탁해)

장예솔 2025. 4. 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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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하윤 모친이 임신중독증 투병을 고백했다.

4월 20일 방송된 MBC '엄마를 부탁해'에는 설하윤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하윤 모친 정미영 씨는 우여곡절 끝에 딸을 낳았다며 "난임으로 오랫동안 고생했다. 한약을 먹고 1년 후에 아이를 가졌는데 임신중독증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둘을 낳고 싶었는데 하나밖에 못 낳았기 때문에 완전 귀한 딸"이라며 설하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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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엄마를 부탁해’ 캡처
MBC ‘엄마를 부탁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설하윤 모친이 임신중독증 투병을 고백했다.

4월 20일 방송된 MBC '엄마를 부탁해'에는 설하윤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하윤 모친 정미영 씨는 우여곡절 끝에 딸을 낳았다며 "난임으로 오랫동안 고생했다. 한약을 먹고 1년 후에 아이를 가졌는데 임신중독증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둘을 낳고 싶었는데 하나밖에 못 낳았기 때문에 완전 귀한 딸"이라며 설하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얼마나 귀했겠냐. 하고 싶다는 거 있으면 다 해주고 싶었을 것"이라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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