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나는 반딧불’ 신드롬 잇는다…신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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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뒤흔든 '나는 반딧불'의 감동이 다시 시작된다.
가수 황가람이 신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발매하며 또 한 번 '위로의 신드롬'에 도전한다.
소속사 측은 "황가람이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곡은 황가람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로 대중에게 다시 한 번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으로, '나는 반딧불' 이후 그가 구축한 감성의 연장선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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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차트를 뒤흔든 ‘나는 반딧불’의 감동이 다시 시작된다. 가수 황가람이 신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발매하며 또 한 번 ‘위로의 신드롬’에 도전한다.
소속사 측은 “황가람이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곡은 황가람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로 대중에게 다시 한 번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으로, ‘나는 반딧불’ 이후 그가 구축한 감성의 연장선상에 있다.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관계자는 “이번 곡은 단순한 감상이 아닌, 삶을 견디는 이들을 위한 노래”라고 소개했다.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로 멜론 TOP100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로 떠올랐고, 이어 발표한 ‘미치게 그리워서’도 롱런 히트를 이어가며 전국에 ‘황가람 열풍’을 불러왔다.
데뷔 후 오랜 무명 시절을 보낸 그는 이제 단독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단단한 팬덤을 구축 중이다.
실제 오는 5월 9일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는 티켓 오픈 30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그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팬들은 “황가람의 노래는 단순한 발라드가 아닌, 내 이야기를 대신해주는 음악”이라며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황가람은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다채로운 음악과 공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오래도록 곁에 남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게 황가람의 목표”라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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