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자매 오해받은 환갑 母 공개…역대급 동안 미모 (엄마를 부탁해)

장예솔 2025. 4. 2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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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하윤이 남다른 외모의 모친을 공개했다.

4월 20일 방송된 MBC '엄마를 부탁해'에는 설하윤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하윤은 모친 정미영 씨와 함께 히트곡 '눌러주세요'를 부르며 등장했다.

송은이가 "설하윤 씨 입장에서는 득 볼 게 없다"고 짓궂게 말하자 설하윤은 "우리 엄마라고 소리 질렀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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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엄마를 부탁해’ 캡처
MBC ‘엄마를 부탁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설하윤이 남다른 외모의 모친을 공개했다.

4월 20일 방송된 MBC '엄마를 부탁해'에는 설하윤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하윤은 모친 정미영 씨와 함께 히트곡 '눌러주세요'를 부르며 등장했다.

정미영 씨는 환갑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동안 소리를 옛날에 많이 들었다. 50대 초반에는 하윤이 언니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송은이가 "설하윤 씨 입장에서는 득 볼 게 없다"고 짓궂게 말하자 설하윤은 "우리 엄마라고 소리 질렀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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