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봐도 귀여워...도아만의 프로포즈(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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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도아만의 순수함으로 화면 너머 언니, 오빠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하루가 또다시 시작된다.
20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이번 회차에서는 도아가 친구 승유에게 귀여운 프로포즈를 하며 아빠를 얼어붙게 만든다.
또한 도아는 아빠와 승유도 함께 외출한다.
도아는 아빠 바로 앞에서 승유에게 "나중에 커서 결혼할래?"라며 순수한 프러포즈까지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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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예품 인턴기자) 아침부터 저녁까지 도아만의 순수함으로 화면 너머 언니, 오빠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하루가 또다시 시작된다.
20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이번 회차에서는 도아가 친구 승유에게 귀여운 프로포즈를 하며 아빠를 얼어붙게 만든다.

이날 도아는 아빠 박정우의 운동 조교로 변신해 하루를 시작한다. 박정우는 17kg 도아를 업고 집에서 운동을 한다. 이때 도아는 아빠가 운동을 멈추려 할 때마다 "어허~" 한 마디로 그를 쥐락펴락한다. 혹독한 훈련 끝에는 도아만의 달콤한 포상도 있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도아는 아빠 박정우와 씨름 대결도 펼친다. 자신의 몸집보다 큰 샅바를 매고 아빠와 마주한 도아. 박정우에 따르면 도아와 씨름을 해본 것은 처음이라고. 태백 장사인 아빠 앞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 주는 아기 장사 도아의 기세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두가 뒤집어진다. 태백 장사 대 아기 장사, 두 부녀의 세기의 대결 결과가 궁금해진다.

또한 도아는 아빠와 승유도 함께 외출한다. 운전하는 아빠 뒤로 카시트에 나란히 앉은 도아와 승유는 박정우의 속을 뒤집어 놓는 귀여운 대화를 나눈다. 아빠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인형을 승유에게 주고, "승유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승유를 택하는 도아 때문에 아빠는 계속해서 타격을 받는다.
도아는 아빠 바로 앞에서 승유에게 "나중에 커서 결혼할래?"라며 순수한 프러포즈까지 건넨다.
한편, '내 아이의 사생활' 17회는 2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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