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보검, 좋은 사람이지만 분명한 사람이기도” (주고받고)

김혜영 2025. 4. 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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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카메라 밖 박보검의 모습에 대해 말했다.

이날 백은하가 게스트 아이유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활약했던 박보검에 대해 말하며 "다 좋기만 한 사람은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존경스러운 부분들이 동료로서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보검 씨는 너무 좋은 사람이지만, 분명한 사람이기도 하다. 올바른 판단을 늘 하는 사람이라고 친구로서 느꼈다"라며 박보검의 카메라 밖 모습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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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카메라 밖 박보검의 모습에 대해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월 18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 ‘아이유,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은하가 게스트 아이유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활약했던 박보검에 대해 말하며 “다 좋기만 한 사람은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존경스러운 부분들이 동료로서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아이유는 “보검 씨는 너무 좋은 사람이지만, 분명한 사람이기도 하다. 올바른 판단을 늘 하는 사람이라고 친구로서 느꼈다”라며 박보검의 카메라 밖 모습에 대해 말했다. 1년 촬영하는 동안 늘 괜찮다고 하던 박보검이 딱 한 번 웃음기 없이 이야기하는 모습을 봤다는 것.

아이유는 잘 모르고 비속어를 쓰는 아역배우에게 박보검이 “그 말 앞으로 쓰지 않겠다고 삼촌이랑 약속해”라며 훈계한 일화를 전하며 “어른의 역할도 그렇게 하는 것을 보니 멋지더라”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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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아역배우도 착하게 바로 약속했다. 보검이가 되게 분명해서 너무 좋더라”라고 한 후, “자기 스스로에게 엄격한 사람인 것 같다. 든든한 동료였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주고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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