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죽은 형들 AI 복원 사진에 오열…"성공해서 좋은 집 왔어"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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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죽은 형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또한 박서진은 형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 "이만큼 성공해서 좋은 집에 왔다고 형들한테 얘기해 주고 싶다"며 "사진 너무 감사해서 큰 액자로 만들어서 새 집에 걸어두려고 한다"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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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죽은 형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지은 150평 집을 공개했다.
이날 '살림남' 식구들은 사천에 있는 박서진의 집을 찾았다. 특히 은지원과 지상렬은 박서진의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타며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박서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박서진의 아버지는 바다를 떠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그는 "죽은 두 아들이 보고 싶어 바다로 나간다. 잊을 수 있을까 싶어서 그렇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박서진은 '살림남' 식구들에게 새 집에서 저녁 식사를 대접했고, 백지영과 은지원은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은지원은 "서진이 소원이었다"고 말했고, 백지영도 "오랫동안 서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것"며 죽은 두 형의 모습을 AI로 복원한 사진을 선물했다.
앞서 박서진은 죽은 형들에 대한 그리움을 여러 번 전한 적 있다. 박서진의 아버지 또한 "문득문득 생각이 난다"며 그리워했다.

형들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보고 박서진은 눈물을 흘렸고, 그는 "사진으로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다"며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눈물을 참으시더라. 아버지는 사진을 자세히 안 보시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박서진은 형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 "이만큼 성공해서 좋은 집에 왔다고 형들한테 얘기해 주고 싶다"며 "사진 너무 감사해서 큰 액자로 만들어서 새 집에 걸어두려고 한다"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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