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91주·90주째 차트인..亞솔로 최초·최장 신기록

문완식 기자 2025. 4. 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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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even'(세븐)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하나의 신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Seven'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72위에 올랐고, 이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91주 동안 차트인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정국은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 중 하나인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 'Seven'으로 통산 92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신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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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91주·90주째 차트인..亞솔로 최초·최장 신기록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even'(세븐)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하나의 신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19일 자)에 따르면, 2023년 7월에 발매한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글로벌 200'에 90주 차트인했다.

'Seven'은 해당 차트에서 134위를 차지했고,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90주째 진입을 달성하며 전주에 이어 기록을 연장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91주·90주째 차트인..亞솔로 최초·최장 신기록

'Seven'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72위에 올랐고, 이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91주 동안 차트인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Seven'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차트에서도 장기 신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다.

정국은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 중 하나인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 'Seven'으로 통산 92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신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Seven'은 스포티파이에서 23억 스트리밍도 돌파하며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85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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