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둘째 딸, ♥치과의사 남편 판박이네..벌써 5살 “요상하게”

강서정 2025. 4. 2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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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이윤지는 지난 18일 "울애기가 왤케 컸어. 요상하게울렁거린어제. 소울아 너무도 귀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개구지게 커주어 감사해"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둘째 딸 소울이 드레스를 입고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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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이윤지는 지난 18일 “울애기가 왤케 컸어. 요상하게울렁거린어제. 소울아 너무도 귀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개구지게 커주어 감사해”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지하철역에서 꽃다발을사오는 아빠와 하루종일 소울이 친구들 구디백 직접 준비하고 엄마돈으로는 절대안산다며 꼬깃꼬깃 용돈지갑을 열어 동생선물 사는 나의라니까지. 고마워 사랑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둘째 딸 소울이 드레스를 입고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윤지 남편 정한울을 똑 닮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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