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곡우'에 서해안 중심 짙은 안개…낮 최고 서울 24℃ · 광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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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어제(19일) 요란한 봄비가 지났습니다.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인 오늘은 날이 차츰 개겠는데요.
다만 아침 안개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깔리면서 시흥의 가시거리가 110m까지 바짝 좁혀져 있고 인천과 김포공항은 저시정 경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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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어제(19일) 요란한 봄비가 지났습니다.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인 오늘은 날이 차츰 개겠는데요.
다만 아침 안개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깔리면서 시흥의 가시거리가 110m까지 바짝 좁혀져 있고 인천과 김포공항은 저시정 경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항공기 이용하시는 분들은 운항 여부 잘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영남 지역은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경남 서부 내륙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중부 지방의 하늘은 맑게 드러나겠고 남부지방은 흐리다가 가끔 구름이 많이 지나겠습니다.
전국 공기 질은 깨끗하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9.7도로 다소 쌀쌀하게 시작하는데요.
낮 기온은 서울이 24도, 대전 25도, 광주 27도로 서쪽 지역은 다소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다가오는 화요일에는 또다시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바람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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