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2일 1차 컷오프 통과자 4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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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8명의 대선 경선 후보를 4명으로 추리기 위한 토론회를 진행한다.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여의도 당사에서 경선 후보 8명의 토론회 조 추첨 행사를 진행한 뒤 A조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양향자 전 의원·유정복 인천시장, B조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철우 경북지사·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홍준표 전 대구시장으로 결정했다.
토론회를 마친 뒤인 21일과 22일에는 '100% 국민참여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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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8명의 대선 경선 후보를 4명으로 추리기 위한 토론회를 진행한다.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여의도 당사에서 경선 후보 8명의 토론회 조 추첨 행사를 진행한 뒤 A조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양향자 전 의원·유정복 인천시장, B조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철우 경북지사·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홍준표 전 대구시장으로 결정했다.
A조는 19일 토론을 진행했고 B조는 20일 토론회를 진행한다. 토론 주제는 각각 '미래청년'과 '사회통합'이다.
토론회를 마친 뒤인 21일과 22일에는 '100% 국민참여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의힘은 22일 1차 컷오프 통과자 4명을 발표한다.
B조에 유력 대선 주자들이 몰리면서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한 전 대표와 홍 전 시장은 이미 '2강'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 가운데 나 의원과 이 지사, 홍 전 시장은 '반탄(탄핵 반대)파'로 불리며 한 전 대표는 '찬탄(탄핵 찬성)파'로 불린다. 서로 의견이 갈리면서 토론 과정에서의 공격과 방어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안소현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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