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 “이석훈 유죄, 권정열 집행유예, 난 무혐의” 악플 멈춰달라(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4. 2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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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배가 이석훈, 권정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찬원은 "가요계의 안경좌라고 불리는 3분이 있습니다. 이석훈 씨, 고영배 씨. 그리고 여기 이제 권정열 씨까지. 이제 5대5 펌가르마에다가 안경까지 끼셨고 이제 유부남들이다. 유부남들이 너무나도 여심을 많이 훔쳤다 그래서 유죄 인간이라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고영배는 짚고 넘어갈 게 있다면서 "저는 제가 이석훈이랑 닮았다고 한 것도 아닌데 악플이 달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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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영배가 이석훈, 권정열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1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찬원은 "가요계의 안경좌라고 불리는 3분이 있습니다. 이석훈 씨, 고영배 씨. 그리고 여기 이제 권정열 씨까지. 이제 5대5 펌가르마에다가 안경까지 끼셨고 이제 유부남들이다. 유부남들이 너무나도 여심을 많이 훔쳤다 그래서 유죄 인간이라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고영배는 짚고 넘어갈 게 있다면서 "저는 제가 이석훈이랑 닮았다고 한 것도 아닌데 악플이 달린다"라고 했다. 그는 "정리를 해드리겠다. 석훈 씨는 얼굴도 그렇고 유죄 인간이 맞다. 권정열 씨는 그 정도는 아니다. 집행유예다. 그리고 저는 확실히 무죄, 무혐의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이석훈은 "저희 셋이서 만약에 팀을 만들면 우리 팀의 센터는 영배하고 할 이 정도로 매력이 있는 아이다"라고 했다. 허용별의 임한별은 "우리도 센터는 허각이다"라고 덧붙였다. 고영배는 "너무 좋아하는데 그냥 뜻이 궁금해서 그래요"라며 뜻을 물어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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