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review] ‘나도 갈거야 챔스!’…‘다득점 폭발’ A.빌라, 뉴캐슬에 4-1 대승→리그 5연승+6위 안착

이현우 2025. 4. 20.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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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가 대승을 거두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빌라는 2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4-1로 이겼다.

홈팀 빌라는 4-2-3-1로 나섰다.

승부의 균형은 이미 많이 기울었고, 더 이상 골이 나오지 않으며 빌라가 4-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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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이현우]


아스톤 빌라가 대승을 거두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빌라는 2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4-1로 이겼다. 이날 결과로 빌라(승점 57)는 리그 5연승을 거두며 6위에 위치했다.


홈팀 빌라는 4-2-3-1로 나섰다. 왓킨스, 맥긴, 아센시오, 로저스, 틸레만스, 카마라, 마트센, 밍스, 콘사, 캐시, 마르티네스가 베스트11을 구성했다.


원정팀 뉴캐슬은 4-3-3 전형을 사용했다. 반스, 이삭, 머피, 조엘링톤, 토날리, 기마랑이스, 리브라멘토, 번, 셰어, 트리피어, 포프가 선발 라이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반전]


사진=게티이미지

경기 시작 35초 만에 빌라의 선제골이 나왔다. 전반 1분 틸레만스가 건네준 패스를 왓킨스가 박스 안에서 슈팅한 것이 셰어에 맞고 굴절되며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뉴캐슬이 따라잡았다. 전반 18분 좌측면에서 반스가 길게 넘겨준 크로스를 먼 포스트쪽으로 쇄도하던 셰어가 헤더로 골문을 열었다.


전반 추가시간은 3분이 주어졌고, 이후 추가 득점 없이 전반전이 마무리됐다.


사진=게티이미지

[후반전]


빌라가 재차 리드를 잡았다. 후반 19분 왓킨스가 좌측면에서 오버래핑하던 마트센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곧바로 날카로운 슈팅을 날리며 골망을 흔들었다. 빠른 타이밍의 공격에 골키퍼는 손쓸 수 없었다.


양 팀이 변화를 가져갔다. 후반 20분 뉴캐슬은 머피를 빼고 고든을 투입하며 공격진을 교체했다. 빌라도 대응했다. 후반 27분 아센시오와 맥긴를 오나나와 램지로 바꾸며 미드필더진을 강화했다.


사진=게티이미지

빌라의 추가골이 나왔다. 후반 28분 좌측면에서 돌파 시도 후 램지가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이것이 문전에 위치하던 번의 발에 맞고 골대로 향하며 자책골이 기록됐다.


빌라가 연이어 쐐기골을 터트렸다. 후반 30분 로저스가 연결한 패스를 박스 외곽에서 오나나가 곧바로 강력한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다.


후반 추가시간은 6분. 승부의 균형은 이미 많이 기울었고, 더 이상 골이 나오지 않으며 빌라가 4-1 승리를 거뒀다.


사진=게티이미지

이현우 nowcow14@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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