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경규, 피부 노화 심각한데…"안 흘러내리는 곳 없어" 충격 결과 ('경이로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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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64)의 충격적인 피부 상태가 공개된다.
경이로운 습관 제작진은 피부 탄력의 정도를 확실하게 점검해 볼 수 있는 3D 검사를 통해 두 사람의 피부 노화 상태를 살펴봤다.
그런데 이경규의 피부 상태는 훨씬 심각했다.
노화로 흘러내린 심각한 이경규의 피부 상태와 결과는 이날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경이로운 습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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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이경규(64)의 충격적인 피부 상태가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바닥난 콜라겐의 경고에 대해 살펴본다.
완연한 봄을 맞아 ‘한 송이 장미꽃’을 표현해 보았다며 새빨간 옷을 입고 녹화장에 들어선 이윤아. 그런 이윤아를 향해 이경규는 ‘옷이 왜 이래요? 투우해요?’라며 대뜸 핀잔부터 줬다. 민망해진 이윤아는 ‘제가 스스로 제 몸에 레드카드를 준 것이다’라며 투철한 직업의식을 뽐냈는데.
이윤아의 새빨간 의상 덕에 화기애애하게 녹화를 시작한 두 사람. 그런데 그런 둘을 향해 김세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나이가 들어 빨간색이 좋아진 것이다’라며 팩폭을 날렸다. 나이가 들면 빨간색으로 활력을 증진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손등 피부의 두께가 얇아질수록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증거이고 골밀도의 위험 또한 증가한다는 의사의 말에 이경규는 자신의 손등 피부를 열심히 꼬집어보았다. 그러나 생각보다 손등 살이 잘 잡히지 않자 ‘이거 봐라 축축 처지는 거’하며 탄식했다. 그러면서도 ‘엄청 얄팍하게 잡히시네요!’라는 의사의 말에 ‘뭐요!!’라며 버럭 하며 ‘탱글탱글해서 잡히지 않는 것’이라며 소리를 쳤다.
그렇다면 실제로 두 MC의 피부 노화는 어느 정도일까. 경이로운 습관 제작진은 피부 탄력의 정도를 확실하게 점검해 볼 수 있는 3D 검사를 통해 두 사람의 피부 노화 상태를 살펴봤다. 그런데 이경규의 피부 상태는 훨씬 심각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안 흘러내린다가 없다’는 피부과 전문의의 말에 이경규는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노화로 흘러내린 심각한 이경규의 피부 상태와 결과는 이날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경이로운 습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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