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7호골’ 마인츠, 볼프스부르크에 2-2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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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득점포를 가동했고 마인츠가 승리를 아깝게 놓쳤다.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리그 7호골을 넣었다.
전반 37분 마인츠가 이재성의 동점골로 따라붙었다.
이재성의 리그 7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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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재성이 득점포를 가동했고 마인츠가 승리를 아깝게 놓쳤다.
마인츠 05는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MEWA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리그 7호골을 넣었다.
※ 선발 라인업
로빈 젠트너 - 로빈 코흐, 모리츠 옌츠, 다니 다 코스타 - 니콜라스 페라트슈니히, 나딤 아미리, 사노 가이슈, 안토니 카시 - 넬슨 비퍼, 이재성, 요나탄 부르카르트
전반 3분 만에 마인츠가 선제 실점했다. 막시밀리안 아르놀트의 과감한 중거리 슈팅이 골망을 갈랐다.
전반 37분 마인츠가 이재성의 동점골로 따라붙었다. 박스 안에서 수비라인을 절묘하게 파고든 이재성이 노마크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재성의 리그 7호골.
마인츠는 전반 40분 경기를 뒤집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문전 혼전이 코어의 골로 연결됐다.
후반 12분 이재성이 박스 안에서 수비수에게 밀려 넘어졌지만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후반 15분 마인츠가 좋은 기회를 놓쳤다. 왼쪽 측면에서 넘어간 크로스를 비퍼가 머리로 받아줬다. 옌츠가 문전에서 볼에 발을 갖다댔지만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갔다.
후반 44분 볼프스부르크가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코너킥 기회에서 데니스 바브로의 헤더가 골망을 갈랐다.
마인츠가 승리를 놓치면서 4위 재진입에 실패했다.(사진=이재성)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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